걸어온 길

함께하는 사람들

재단 FI

청현문화재단 로고이미지

아름다운 보라색 꽃이 피는 라일락 나무는 청현문화재단의 상징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박한 나무이지만 매년 잊지 않고 황홀한 향기를 선물해주는 것처럼 청현문화재단은 많은 사람들에게 철학과 의미를 발산하는 한그루 나무가 되고자 합니다.

“서양수수꽃다리(Syringa vulgaris)” 양정향나무라고도 하고 영어로는 라일락, 프랑스어로는 리라라고 한다. 물푸레나무과의 낙엽관목이며 꽃은 4~5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커다란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달리고 향기가 있다.
– 두산백과 –

청현문화재단